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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30. 18:10
살아왔던 인생 - 익명 커뮤니티
살아왔던 인생
영화 같았던 언니 계세요?
우선 저는 살아왔던거 남들한테
이야기 하면 아무도 안믿을듯..ㅎ
버블 1
· 25.03.30. 18:11
엄마 세명인데 너무 평범하려나 새엄마 ㄴㄴ 세엄마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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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3.30. 18:18
@버블 1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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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30. 18:19
저도뭐 부모님제앞에서 자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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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3.30. 18:19
@버블 3
헐..몇살때요ㅠ부모님두분다 너무하시네요..책임못질거면 낳질말든가 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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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3.30. 18:30
@버블 3
몇살때요? 어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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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30. 18:59
@버블 5
음.한분은 고딩때 한분은 작년이요
전 한번도 원망해본적없고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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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30. 19:40
@버블 3
ㅠ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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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3.30. 18:19
가족중에살인당한사람,자살 한사람 다있고 일제강점기에 할머니 일본서 태어나 일본이름으로살다 가족이 돈다사기당해서 돌아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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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3.30. 18:35
미성년자때 아빠보다 나이많은 할재한테 성추행당했는데 엄마가 미친 기독교신자라 나몰래 합의금 200받고 그돈 교회에 헌금함.. 전남친이 줘패서 얼굴함몰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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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3.30. 21:22
이 글 들어올때 좋은 얘기도 있지 않을까 한번 더 그런 순간이 온다면 싶은 얘기도 있지않을까 하고 들어왔는데 마음이 너무 착잡하네요 ㅠㅠ ..
언니들 다들 힘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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