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한지 얼마안된초보인데 위로해줘요 언니들ㅠ 문신충이 손님으로 왔어요 저보고 미친년 좃돼지네 좃같은년 병신 개같은년 이런 욕 존나했어요 언니들도 이런 욕 들은적있나요? 들었을때 어떻게 생각하고 넘겨요? 진짜 전 친절히 대했는데 지 자기소개를 나한테 하구 지가 미친놈 좃돼지 좃같은놈 병신 개같은 놈 자살해야하는 놈이지 진짜 돈때매 참는다.. 난 아니다ㅠ 그냥 열심히 사는 아가씨라구…
버블 1
· 24.04.22. 23:42
한번도없는데.. 만약제가 들었으면 응????????? 하고 나갈께~ 다른언니랑 놀아^^ 하고 나갔을듯여.. 다혈질까진 아닌데 참고앉아있는정도는 아니여서..
버블 3
· 24.04.23. 02:14
@버블 1
22 방들어가자마자 저런거면 바로 나와야죠
버블 2
· 24.04.22. 23:56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4
· 24.04.23. 02:39
그럴려고 오는 애들이에요 맨날 예형님 하면서 형님들한테 ㅈㄴ무시당하고 풀 데 없어서 룸와서 고름짜는거예요 언니가 절대 못난게 아니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마요 ㅠㅠ 에고 토닥토닥 잘하고있어요
버블 6
· 24.04.23. 12:22
@버블 4
222그럴려고 오는애들이에요!!!! 자기가억눌린거 풀러오려는 부류들임.
버블 5
· 24.04.23. 02:50
에궁 언니 저런말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평소에 얼마나 무시당했으면 연약한 언니한테 그럴까 ㅉㅉ 저넘이 자기 소개한거 잘아네요. 그러니 맘에 두지말고 훌훌 털어버려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