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커보이던 언니들이 점점 아이같아지네요ㅋㅋ
20대때
엄청 의지했고
뭐 고민있으면 쪼르르 다 얘기하고
그언니 말이면 다 일리있는것마냥 배웠었는데
나이들고
점점
그언니들이 애 같아지네요
프사바껴서 이쁘다 하면
그걸로 방방뜨고
생일이라서 뭐 보내면
인스타스토리로 자기 모 받았다고
난 사랑받는사람♡ 이런식으로 다 올리는거 보면서
아...
그땐 커보이던 언니들도
나이들고
결국 사랑과 관심이 고픈 아이같구나 느껴요ㅋㅋ
지금은 그때처럼 커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동생같고
그래 니 다 가져라~ 양보하게되요
어차피 애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