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땀 나고 미쳤어요.....하.. 아니 무슨 꿈을 꾸는데 ㅅㅂ....일하는 꿈 꿀 수 있다지만 60대 개저랑 할줌마 섞인 단체방에 애미한 젊손이라 주장하는 40대 만취한 손진상으로 보이는 놈한테 초이스 되서.... 다른 초이스 된 언니들 런치는데 하필 나는 상석근처라 위치상 바로 런 못침+파트너 못맞춘 할줌1과 할저씨1이 친한척 들러붙어서 붙잡혀서 못나가는 식은땀 나는 상황?? 해탈하고 30분 1티만 버티고 취한척 팅유도 하려고 제발 다른놈들 파트너 맞추러 들어와서 시간이라고 잡아먹길 기도하는데 진상방이라 소문나서 아무도 안들어오는 ㅠㅠ 너무 디테일해서 깨고 나서도 꿈이 아닌거 같고 일하고 온 기분드는 꿈꾸다 일어남.... 이불 축축하고 진짜 등산하고 온 기분.... 보통 악몽 꾸면 시간 좀 지나면 잊혀지는데 이런 꿈은 너무 그럴싸한 ㅈ같은 방 3개정도 섞어놓은 꿈이라 잊혀지지도 않고 쌰갈ㅜㅜㅜㅜㅜㅜㅜ오늘 하루 일 안가도 계속 꿈땜에 기빨리게 생겼네여
버블 1
· 4월 13일 17:40
저도 풀출했을때 그런꿈만 꿨어요 ㅠㅠ
글쓴버블
· 4월 13일 18:25
@버블 1 룸보도시절에 7080노래빠 이런데 가면 회식으로 온 6~8명 개줌+개저 아베크방....ㅅㅂ 이딴걸 아베크라고 불러도 될 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딴 잡탕방에 초보화류시절에 드가서 버텼던 시절이 있거든요ㅠㅠ
@버블 2 룸보도시절에 7080노래빠 이런데 가면 회식으로 온 6~8명 개줌+개저 아베크방....ㅅㅂ 이딴걸 아베크라고 불러도 될 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딴 잡탕방에 초보화류시절에 드가서 버텼던 시절이 있거든요ㅠㅠ 그땐 하퍼같은 직종이 생기기전이라 저런 ㅈ같은방도 일없으면 일이랍시고 드가서 버텼는데.... 하 ㅋㅋㅋ한번씩 트라우마로 꿈에 나오네요
버블 3
· 4월 13일 18:58
꿈에서 일하거나 출근하면 진짜 댕빡침!!!!!
글쓴버블
· 4월 13일 19:18
@버블 3 심지어 전 오늘 쉬는날이라 늦잠자려고 맘먹고 누웠는데 ㅋㅋㅋ아오..... 목에 담걸려서 지금 넘 억울해요ㅠㅠ 오늘 쉰거 무효로 해야할판 ㅠㅠㅠㅠ 예전에 ㅈ같은데서 일 많이해서 찐 지체장애인옆에도 앉아보고 말도안되는 아베크방 70대친일파 할배방 마담이 테이블위에서 쇼하는 방 등등 진상을 너무 많이 겪어서... 요즘엔 진짜 만지는 손님도 없고 개꿀방만 걸리는데도 꿈에 옛날 진상들이 한번씩 나와서 절 괴롭히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