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는데에 보태라구.. 일주일에 한번 보는데 앞으로 한두번 보는걸로 늘어나고 (ㅅㅅ도..ㅅㅂ) 모텔안가고 저희집 올거같아요.... 고작 이천에 집 오픈하는 제 사이즈와 형편이 참 통탄스럽네요 ㅜ
버블 1
· 21.08.31. 13:57
우선 축하해용 언닝 ㅎㅎㅎ 그래두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최대한 집오픈은 뻐겨보세용 !!! 화이팅!!!
버블 4
· 21.08.31. 15:00
뻐길게요!!!! 진심 고맙습니다 화이팅!!
버블 2
· 21.08.31. 14:08
지금 시국에 2천이면 !!!!!!!!!!!! 기받아갑니다❤
버블 5
· 21.08.31. 15:00
큰그림 그리고 버텼어요 ㅠ 고맙습니다 ㅠ❤︎
버블 3
· 21.08.31. 14:21
언니 이거 다시 돌려달란소리 안한다는 확답 받아두세요 그런 내용이 담긴 대화내용 캡쳐해두시고.. 요즘 하도 병신짓하는 놈들이 넘쳐나서
버블 6
· 21.08.31. 15:01
휴 적어도 일년은 만날텐데.. 진짜 조심할게요 안전이별 ㅜㅜ 고맙습니다언니
버블 6
· 21.08.31. 15:18
+ 언니 신상정보나 서류 이런 중요한 물건들 (민증, 보험서류 통장 졸업증명서 등등)쟤가 집 방문했을때 못뒤져보게 한 곳에 몰아서 숨겨두세요 금고 사서 넣어두는것도 한 방법 … 제가 유난스러워 보인다고 생각할수뎌 있지만 손님은 돈 줄때만 손님이지 맘바뀌면 존나 미친놈되는거 한순간이에요 나 모르는 사이에 내신상 다 털고 협박할수 있음 ㅠ 조심 또 조심
버블 7
· 21.08.31. 15:30
미친놈 인정이에요.. 지금은 저랑 어떻게 끝나도 그돈 신경안쓴다 하지만 돈앞에서는 정말 유념할게요 언니 소중한 시간내셔서 소중한 조언 나눠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복받으실거예요 (진짜요) ..♥
버블 9
· 21.08.31. 17:17
구구절절 다 맞는 말씀임 ㅠㅠ
버블 11
· 21.08.31. 18:54
이런언니들 좋음 서~~~~~윗
버블 8
· 21.08.31. 17:02
대애박..
버블 10
· 21.08.31. 18:51
축하해요 부러워요 이사잘하세융
버블 6
· 21.08.31. 19:11
역시 되는사람은 되네요 앞으로 더큰돈 선물 많이 받으시구 더 이뻐지세요 ^^
버블 2
· 21.08.31. 20:04
언니 큰그림 아케 그리신 거에요?? 조는 ㅜㅜㅜ 말뿐인 새끼들 밖에 없어요 ㅠㅠ
버블 12
· 21.08.31. 20:30
와 기 받아가요 저도 이사가고 싶은데
버블 4
· 21.08.31. 20:40
부럽당ㅠ
버블 13
· 21.08.31. 21:36
부러워요ㅠㅠ 축하해용 이사 잘해용 언니!
버블 14
· 21.08.31. 23:53
엄마와있다고핑계대던가 여동생이랑잠시같이살게됐다고핑계대긔
버블 3
· 21.09.1. 00:19
언니 기받아가요 ㅠㅠㅠ부러워요
버블 15
· 21.09.1. 23:01
축하해요!!!!!!하 언니 근ㄷ 집 들이는순간 진짜 숨막히고 진짜 할짓못돼요 진짜 내공간이 없는 느낌임..진심 이방법 저방봅 다해서 집 만큼은 피해요 집은 알렺 지마요 ㅠㅠ투추루우ㅜ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