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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 00:16
저 번호를따였는데요.. - 익명 커뮤니티
저 번호를따였는데요..
최근에 두번따였는데
진짜 안경낀돼지에 장애인같은 새끼가 번호물어보더라고요
자존감 박살났어요..미친거아니에요?
어떻게 자기랑 내가 잘될수있다는 생각을하지..?
어떻게하면 번호안따일까요?
버블 1
· 25.01.2. 00:18
진심 자존심 개박살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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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1.2. 00:23
BEST
걔네들 그러고 즐기는거에요 언니 놀라는거 수치스러워하는거 그런거 자체를요
왜냐면 어차피 자기들은 절대 넘볼수도 없는거 알기때문에 그렇게 자기들 자존감 채우고 남 괴롭히는 애들인거에요
그러니까 걔네가 원하는대로 마음에 담아두지말고 잊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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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01.2. 01:42
@버블 2
최소한남박사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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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2. 00:24
번호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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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 00:28
@버블 3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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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1.2. 00:26
언니 어버버 하면서 번호 줬죠? 그래보이면 계속 그런 애들이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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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 00:28
@버블 4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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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1.2. 00:47
아 ㅆㅂ 언니 그날 기분 너무 ㅈ같았겠다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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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1.2. 00:53
저도 그런거 당한적 몇번있음 ㅠ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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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1.2. 00:55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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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1.2. 01:32
그럴땐 쳐다도보지말고 튜명인간 취급하고 앞만보고가요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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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5.01.2. 02:13
비가 내리면 우산을 써야죠 ㅋㅋ 천재지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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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5.0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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