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존나 해피한꿈 꾸고있었는데
라이즈 원빈 얼굴에 재벌 남친
자산이 세계탑급
쌉간지나게 생긴 람보르기니같기도하고
슈퍼카타고 어디가고있었는데
자율주행되고 뒷자석에서 꽁냥대면서 가고있었거든요
오빠는 어떤여자가 좋아 했는데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가 좋데요
그래서 하하호호하면서 가다가
뭐 네비게이션에
제폰 연결됬는지 Queen Alba . com 이런식으로 떠서
오빠가 저거 뭐냐고 너 퀸하냐고
모르는척하고 변명했는데 도저히 해명각이 안나오는거에요
근데 우리의 착한 오빠는 별말없었는데
시벌 현실세계 밖에서 주차장에서 차 삐용삐용 도난소리나서
개짖고 난리나서 깼어요
스킨십하기 직전에ㅣㅣㅣㅣ
하...몽정할뻔
출포해도 좋을 만큼 좋은 꿈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