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서 일하는거 욕하는 댓글 볼때마다 쫌 맘아픔.... 제 생각은 좀 달라요 ㅠ 전 낮일 있고 대신 정식 회사아님 부모님일 같이하는거라 출근 쫌 자유로움.. 그리고 돈도 크게 안급해서 바에서 일해요 솔직히 객관적으로 이뻐요 너 왜 여기서 일하냐는 말도 많이들어봤고 어디방을 들어가도 별로라하는 손님이 없어요 근데 그걸 떠나서 전 초이스도 싫고 마인드 개개개개개개개쓰레기라 여기서 일해요 바는 터치할라한다? 바로 관리자들한테 얘기하고 기분나쁜티 팍팍내도 됨 왜만지냐고 개지랄 떨어도됨 어차피 로테도니까 ㅠ 뭐 한번도 그런적은 없었지만... 술도 잘 안마셔요 술작업하니까 하퍼는 어느정도 터치 있잖아요 얼굴 팔리는것도 싫고 몰카이슈 등등 아 너무싫어요 헤어 안하고 집게핀 틀어올리고 고데기? 다이슨? 다 안함 메이크업도 셀프고.. 하퍼랑 시급 2만원 차이라.. 전 그냥 여기..... ㅠㅠ 생각하는 장점이 많은데 다 말하자면 넘 기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