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ㄴㄷ로 입문한 화린인데 영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ㅜ 2030대가 많아서 그런지 초이스 돼도 대화가 잘 끊기는 느낌이구 그런 느낌이 들면 연장이 안 들어와요… 같이 일하는 언니들한테 물어봐도 다 별 얘기 안 한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뻣뻣한 느낌이 계속 드네용 ㅋㅋㅋ ㅠ
버블 1
· 7월 23일 00:04
그냥 아무말이나 내뱉어요 몇차냐 술 얼마나 마셨냐 주량 어떻게 되냐 주사 같은 거 있냐 mbti 뭐냐 이런거용
버블 2
· 7월 23일 08:45
언니 원래 내성적이신 편이에여?? 저는 성격이 원래 좀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은 편이라 일부러 텐션올리려구 술먹어요ㅋㅋㅋㅋ 술먹으면 텐션 올라가서 말도 잘 나오고 시간도 빨리가요! 다만, 언니가 술 잘 마신단 가정하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