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까지만 해도 한가인같은 인! 형! 같은 얼굴만이 미인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점점 수수한 미인상들 (수지, 서현진, 아이린 등) 과 이목구비 뚜렷한 미인 (현아, 한예슬, 등) 로 사람들의 취향이 이분화 하더니 이제는 미인= 특정한 얼굴 생김새를 가진 사람 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서 개성과 스타일링, 성격과 가치관이 미의 기준이 될수도 있다는걸 보여준게 요즘 MZ세대들의 미인, 존예 같아요 그 예가 제니, 노제, 프리지아 뭐 이런사람? (사실 전 늙은이라 노제 프리지아가 누군지도 몰랐음 찾아보고 알았음……)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점차 넓어지고 다양해지는거 같아서 전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