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좋은 생각처럼 보이지만 좋다는게 뭘까요
저는 화류 하면서 중간중간 낮일과 평범한 생활 몇년.. 화류 몇년
반복하는 20대 보냈는데
행복한게 = 평범한건 아니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여
언니가 그게 진짜 행복이면 화류 접고 일반인으로 돌아가세여
차도팔고.. 집은두고..
차.. 솔직히 앵간한 직장인 월급으로 부담스러워여 보험,세금,유지비..
가방?명품?도 사실 눈에 띄어서 만나는 사람에 따라 못가지고 다니니 필요없수도 있고요..
언니가 말하는 평범한거
집 제외하고 지금 있는거 다 부질없어서 팔고 평범하게 지내겠다는 각오정도는 있어야 한다봐여.. 막상하면 평범한것도 별거없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