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짓는 부자들이 많이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주제는 올해는 뭘 심을까ㅇㅇ 초여름인데 이미 동남아 3번 갔다온 탄 피부에 현금 턱턱 결제하고 감 말투 무서운데 정 많아서 나보고 이런데 일하지 말고 시집 가라고 남자 소개시켜준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잡이라 강남 왔다갔다 하기 너무 빡세서 아는 사람 안마주치게 동네쪽으로 옮겼더니 재밋는 일이 있네요..ㅋㅋㅋㅋㅋ 다 사장님이랑 10년 이상된 단골들만 와서 그냥 세상 돌아가는 얘기 하러 가요..ㅋㅋ 걍 치마 두르고 가면 이쁘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 써봐요..
버블 1
· 25.05.30. 19: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존나 웃기네옄ㅋㅋㅋㅋ
버블 2
· 25.05.30. 20:02
저도 요즘 힐링하러 외곽으로 잠깐 나갔다올까 생각중이에요…
버블 3
· 25.05.30. 20:02
재밌겠다ㅠㅋㅋㅋ저는 지방에서 잠깐 일했을때 가게에 젊은 농사인도 오고그랫엇어요 걍 신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