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하려고 몇천때려붓고 와서 다니는데 결국 그 끝은 다들 돈 많이 벌려고가 포인트잖아요 근데 진짜 획기적으로 돈많이 벌 수 있는 방법이 정말 많더라구요 자본주의 세상에선 그걸 깨닫고 나니 대학도 일종의 똑똑한 노예만들기 수단같았어요 9to6 진짜 일주일 꼬박나가서 세금제외200후반... 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신기
버블 1
· 6월 9일 21:47
전 인서울이라도 가고싶어서 지금 겅부중..
버블 2
· 6월 9일 21:48
그쳐.. 저도 명문대 오기까지 엄빠 등골쳐먹고 알바로 한다는 게 화류일이니 현타가 오긴 하는제 그래도 우리 살아 있을 동안의 한귝에서의 학벌사회는 안 변해여 ..
글쓴버블
· 6월 9일 21:51
@버블 2 그 학벌도 서연고서한 아닌이상 지금 다 무너졌어요 사실상.. 애초에 삼성도 저기라인 아래에는 아예 안가거든요 ㅋㅋ 안뽑겠다는거죠..
버블 2
· 6월 9일 21:52
@글쓴버블 제가 딱 그 곳이라.. 딱히 의미 없는 거 같아요.. 환경, 부모재력 싸움이지
글쓴버블
· 6월 9일 21:53
@버블 2 그래서 제가 글에 적어놨잖아요 그냥 고급노예 만드는거죠 자본주의 세상에서
버블 2
· 6월 9일 21:54
@글쓴버블 그걸 누가ㅜ몰라여.. 알고서도 학벌 중요한 면모가 살면서 많으니 열망하는 거겠죠 너두 나도 ㅠㅠ
글쓴버블
· 6월 9일 22:09
@버블 2 그니까 저도 간 사람인데 의미 없는 것 같다구요 ㅋㅋㅋ
버블 2
· 6월 9일 22:09
@글쓴버블 왜 화를 자꾸 저한테 내세요 저는 답변한 건데..그곳 거셨으면 잘난 안생이시니 여유롭게 현명히 인생 사시면 되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