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부모가 잘 났거나 함께하는 남자가 잘 났거나 별로 안 부러워요. 이제 20대에 비하면 약간이나마 좀 더 지혜로워져서 남들이 여자인생은 이러이러한 것이 가장 편하다,행복하다 그닥 공감 못 하겠고 관점 차이이며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이 여자인생 A,B,C,D...... 직접 다 겪어보고 비교분석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당사자만큼 판단해요.
내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야 독립적인 인간이 되고 그만큼 자유로울 수 있어요.
이걸 깨우친 사람 글을 읽게돼서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