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았죠 진짜 깡촌에 기왓집 살았고 화장실도 밖에 있었어요 거의 70-80년대 급...할머니 손에서 자라고 부모님은 일찍 이혼하시고 각자 결혼하고 연애하고 애비란 놈은 ㅈㄴ빠꼼이라 생활비 안 줘서 기초수급으로 살다가 성인되고 알바하면서 숨통이 좀 트였어요 그래도 얼굴은 민삘인거 치곤 화류에서 벌이가 괜찮아서 그냥저냥 사네요
버블 6
· 5월 15일 10:49
@버블 6 엄마도 남친 사귀면서 그 가정에 헌신하려 하지 저한테는 성인 됐으니 이제는 본인의 의무를 다 이행했다고 연끊고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