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반인 사회 과도한 외모칭찬
너무 부담스럽고 숨어버리고 싶지 않나요
그정도 아닌데..싶고 뭐어쩌라는건지 싶고..
소심해서 주목받을수록 작아지거든요 학폭찐따출신이라
숫기도 없고 낯도 많이 가려서 처음에만 사람들 와 하고
결국 뒷말 떠돌고 긁히고 까인놈들은 공격하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시달리네요 입도 아예 안열어도 끝까지 기웃거리는 몇명 남아서 제 소식 퍼트리려고 혈안이고
그냥 저 끌어내리려고 자살시키려고 작정한거마냥...그래서 아예아무도 안만난지 5년됬어요 종종 만날일있을때마다 많이 힘드네요 사람 많은 장소일수록 힘들고 차라리
다 처음보는게 제일낫고 두번세번이상 보게될수록
골때리게 만들어요 남자새끼들많은 집단이 여초보다 더 힘듬 수탉이 울면 재수가 없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