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남친이나 (사귀지도 않지만. 미래의 남친이라 한다면) 뭐 혹시라도 결혼하게 될 남편.. 이런 사람들에게 느끼는 자책은 소수점 퍼센트도 없구요.ㅋㅋ 그냥 돈 하나보고 인식 바닥의 일을 해서 아무에게도 내비출수 없다는 것에 대해선 자책보단 자괴감 같은게 들긴 하죠. 부모도 나한테 줄거 없으면 간섭 못하는 거고. 내 인생엔 돈이 너무 큰 역할을 하기에 감안해서라도 버릴수가 없네요..
아 생각나는거 ㅋㅋㅋㅋ
50주고 저랑 섹스하는 3살아래 27살짜리 삼성맨 있는데.(투잡으로 유통업 또 따로함) 걔 20초반 어린 여친있어요 ㅋ 자기는 사실은 연상이 좋다고 립서 떨던데. 너 여친이랑 섹스안하냐고 왜 이렇게 딴 여자 돈주고 따로 만나냐 하니 여친은 마음으로도 좋아하는거고 섹스도 섹스대로 다한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런데 걔 웃긴게 자긴 비혼주의라고 죽어도 결혼은 안할거라고 함. 돈벌어서 혼자 살면 이렇게 누나처럼 자기 취향인 여자들 골라서 만날수 있는데 뭐하러 하냐고ㅋㅋ 니 여친은 비혼주의인거 아냐고 물어보니까 어차피 걔는 어린애라서 생각없다라고 대답 ㅋㅋㅋㅋㅋ
에휴 이게 현실 세상이구나..... ㅋㅋㅋㅋ
사랑이란 뭘까요ㅋㅋ 그냥 비혼주의 만연하고 섹파와 매춘 사랑의 경계도 애매하고 ㅋㅋ 미친 세상에 자책이란건 당연히 없어요. 나자신에 대한 미안함과 자괴감 자책은 가끔 와도 어차피 내가 선택한 길이고 ㅋㅋ 본문에 저새끼도 오히려 양심적이라고 생각하구요. 전혀 비난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