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집 얘기에요 저는 애기있고 애기 엄마가 봐주시고 전 나와살면서 일하는데 부녀회장이라는 사람이 길거리에서 저희엄마 붙들고 한참 담배피냐 물어봤데요 남편은이혼하고 남자친구 데려온적 있는데 사위가 오지 않냐면서 담배피냐고 집에서 담배핀다고 다른집 저희집에서 담배핀다며 뭐라했다네요? 근데 상식적으로 담배피는 형제 모든 지인 저희집 가기 전부터 마지막 나올때까지 아무도 담배 하나 안피거든요? 그냥 단순 물어보면 상관없었어요 근데 엄마붙들고 한참 이거저거 다따지고 중국집 배달 시켜먹은거 중국집이 그릇 안가져갔다고도 화내더라구요 그게 저희엄마잘못은 아니잖아요 하지만 이건 이해해요 아파트 이미지상 안좋아보일순있으니 ... 앞으론 일회용 그릇오는곳먼 먹으라해야겠지만.. 안그래도 일때문에 스트레슨데 이렇게 또 스트레스 주네요 아파트 자체도 5층짜리 빌라인데 이름만 아파트인곳에요 ㅜㅜ
버블 1
· 20.05.13. 10:31
넘 옛날집이라 씨씨티비도 없고 제가 화나면 앞뒤말도 안맞고 어버버버 거리면서 부들 거리는 스탈이거든요 ㅜㅜ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엄마혼자 애보느라 힘들고 맨날 엄마집 화장실가면 막 담배핀거마냥 담배냄새 나서 스트레스받는데 전화오거나 만나면 뭐라고 해야할지 ㅠㅜ 언니진짜 성격 부러워요
버블 2
· 20.05.13. 10:44
일단 오늘 내일중 연락없음 일단 엄마집 가보려구요 ㅜㅜ 언니 내일처럼 화내줘서 너무 고마워요 진짜로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