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있는데요 화류x. 일반일 함 근데 얼마전에 취직했거든요? 이렇게 싹싹 비울정도면 잘 먹는거죠? 근데 말랐어요 키 168인가 그런데 몸무게 50안되영ㅋㅋ 점심시간때 한번씩 언닌 점심 먹었어? 안부인사하고 자기 밥 맛있게 먹었다고 자랑하는 귀여운 동생인데.. 밥 많다고 깜놀하면 자기가 밥먹는거 평균이래옄ㅋㅋㅋㅋㅋ 회사에선 눈치보여서 나름 조금만 먹는거라면서… 집에서 밥먹을땐 고봉밥으로 두그릇 기본. 반찬 싹싹먹고 라면먹을때도 두개는 끓이고+밥추가 저랑 치킨먹으면 저 날개 좋아해서 닭다리는 하나씩 나눠먹고 날개 두개다 제가 먹고 배불러서 나머진 동생이 다먹음.. 피자도 라지한판 제가 두조각?먹으면(진짜 배고프면 세조각) 나머진 동생.. 혼자 먹을땐 한판 다 먹는대욬ㅋㅋㅋ 장난으로 잘먹는다고 놀리면 자꾸 언니가 쬐끔 먹는거라는데..ㄴㅋㅋ 여자 중에 상위 10-20프로엔 들지 않을까요
이 정도면 여자치고? 대식가 맞죠 제동생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8.27. 12:01
밥 양이 ㅋㅋㅋㅋㅋ 잘 묵어서 보기 좋네요
버블 2
· 23.08.27. 12:03
밥 진짜 좋아해여.. 뭘 먹어도 마지막엔 밥이랑 국물로 마무리ㅋㅋ 깨작거리는거 보다는 복스럽고 예뻐보이긴해용ㅎㅎ 게다가 말라서 부럽ㅠㅠ
버블 3
· 23.08.27. 12:07
네 여자중 상위권 맞아요 ㅎㅎㅎ 체질도 날씬하구 잘먹고 부러워요
버블 4
· 23.08.27. 12:08
와 잘먹는데 살안찌고 부럽네여 동생분 여자치고 마니드시는거 맞아여 ㅋㅋ
버블 2
· 23.08.27. 12:10
잘먹어서 보기 좋네요 ㅎㅎ
버블 5
· 23.08.27. 12:14
저도 168/48인데 저기에서 반찬양이 더 많아요! 저 반찬의 2-3배? 밥 저만치 먹는 여자 주변에서 본적없고 인터넷상엔 좀 보이네요 상위 5퍼될걸요 ㅎㅎ 저도 라면 두개 끓여먹어요 맨날 주변에서 그렇게 먹고 살안찌냐는 소리 귀에서 피나게 듣고 살았네요 동생도 그럴듯여 ㅋㅋㅋ
버블 2
· 23.08.27. 12:49
2 156/36인데 저거보단 훨씬 마니 먹음 잘 먹는 여자 존나 많은데 사람들 인식이 잘못된건지 아무리 말해도 존나 안믿음 전 “그렇게 먹고 살 안찌냐” 보단 “안먹어서 안찌지?” 이말만 들어서 스트레스 개받음
버블 13
· 23.08.27. 13:37
맞아요 저 안지 얼마 안된 사람은 제가 집에가서 안먹고 따로 운동할거라 생각하더러고요ㅋㅋㅋㅋㅋㅋㅋ저 intp라 침대랑 한몸인 게으름뱅이라 먹고 절대 안움직이는데... 먹어도 안찐다해도 절대 안믿고 보이는데서 많이먹는 척한다 생각함 ㅋㅋ 근데 전 관심없어서 그렇게 생각하든가 말든가 하고 마는데 계속 오래보면 그제서야 이런체질도 있다고 받아들이긴 하더라고요 근데 알고나서 질투하는 여자들 있어요...첨엔 몰랐음..
버블 6
· 23.08.27. 12:23
대식가 맞아요 근데 여자도 대식가 생각보다 많아요 저 밥영 반도 안먹는 여자들도 있지만. 저 일반일 할때 식당가면 저는 밥 조금 퍼주고 남자들에겐 한가득 펴주는 할모니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 돈은 똑같이 받는뎈 ㅋㅋ 나도 겁나 잘막는데 ㅋㅋ
버블 7
· 23.08.27. 12:28
와 저기 근데 무슨 반찬이 고기반찬이 하나도없네요ㅡㅡ....
버블 9
· 23.08.27. 12:55
계란찜이 단백질
버블 8
· 23.08.27. 12:49
제기준 평범ㅋㅋ저는 더 먹는데 170에 52에요
버블 10
· 23.08.27. 12:59
귀여워 ㅋㅋㅋ 체질부럽네염
버블 11
· 23.08.27. 13:04
와 대ㅐㅐㅐㅐㅐㅐ박 진짜 겁나 건강 튼튼하겟닿ㅎㅎ
버블 12
· 23.08.27. 13:04
와 대ㅐㅐㅐㅐㅐㅐ박 진짜 겁나 건강 튼튼하겟닿ㅎㅎ
버블 11
· 23.08.27. 13:47
밥 싹싹비운거 너무귀엽네요ㅎㅎ
버블 14
· 23.08.27. 13:51
넹잘먹는거ㅋㅋ 저도 고봉밥두그릇씩먹고 라면 두세개에 밥말아먹기 가능 근데 인터넷에서는 꽤 있는데 날씬체구에 저정도 먹는사람 실제론 거의없음요 저도 주변에서 제가 제일잘먹는애에요ㅋㅋㅋㅋ 또 진짜 잘먹는다고 얘기하는 친구있는데 걔도 날씬한데 쌀자체를 거의 안먹어요 제기준 그건 다이어트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