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이미 잡힌 제 성형날짜도 미루는게 나을까요..? 성형 날짜는 외할머니가 아프시기 전에 잡았던 거고 외모로 크게 스트레스 받아서 날짜를 이르게 잡았던 거에요 성형비 나머지 모으려면 출근해야 하는데 본가에 살아서 밤새고 들어오면 부모님이 싫어하시고 저 또한 외할머니가 아프신데 성형하고 잇는게 죄책감이 들어요 외할머니 걱정도 많이 되고요
버블 1
· 24.04.21. 17:40
언니는 살아야죠 언니인생
그렇다고 언니가 외할머니 내팽개친것도아니고
성형예정대로해요
외할머니도 언니 인생 살길 바라실거에요
무슨성형하시고 며칠 더 출근해야 벌수있을거같은데요?
글쓴버블
· 24.04.21. 17:46
@버블 1
코재수해야하고 500더 필요해용 주1회-2회 출하고 한번 출근해서 100벌고 50은 저축하고 50은 써용 그래서 10번 더나가야 해용
버블 1
· 24.04.21. 18:34
@글쓴버블
10번이면 괜찮은거같아요 한달도아니고
버블 2
· 24.04.21. 17:40
ㅂㅅ같아요
글쓴버블
· 24.04.21. 17:46
@버블 2
?
버블 2
· 24.04.21. 18:31
@글쓴버블
너 ㅂㅅ같다고 ㅋㅋ
글쓴버블
· 24.04.21. 19:02
@버블 2
ㅋㅋ 이런 게시글에 저딴 댓글 쓰는 니가 제일 병신이야 사회성ㅈ도없는년아
버블 3
· 24.04.21. 17:48
그럼 미루세요 마음 편한게 최고져ㅜㅜ
버블 4
· 24.04.21. 18:02
저라면 미룰거 같아요
버블 5
· 24.04.21. 18:43
미루는게 맞는거 같아요요수술은 또 날잡고 하면되죠 외모로 크게 스트레스 받는게낫지 마음의짐은 평생갈것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