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울해요나이먹어서 초이스도 안되는데 하루하루 꾸역꾸역 버티는 제 자신이 참ㅜㅜ 뭐하고 있는건지...그만둘수도 없어요 돈이 없어서요ㅜㅜ열심히 안 산 벌 받고 있나봐요...정말 이 일은 젊고 예쁠때 바짝 땡기고 그만둬야 한다는걸 절실히 느낍니다ㅜㅜ
버블 1
· 23.07.8. 21:59
인정 ㅜㅜ 아니 채력이안되서 왓다갓다못함
버블 2
· 23.07.8. 22:08
전 나이보다 체력 ... 일단 힘듦
버블 3
· 23.07.8. 22:28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5
· 23.07.9. 00:29
모아놓은 돈이 있으면 그래도 계속 화류 하는것도 나쁘지 않죠ㅎㅎ 저는 30후반인데 돈도 없고 어거지로 하는거라 너무 비참하네요 ㅜ모아놓은 돈만 있어도 이렇게 비참하지 않을텐데ㅎㅎ 가게에 나이많은 언니들 전세만 살아도 초이스 좀 밀려도 그러려니 하고 존버 되더라구요 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