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상비 네추럴이였네 온몸의 관절 뼈가 매우 도드라지고 쉐골이 엄청 튀어나옴.. 어깨도 넓구 그래서 키빼몸 115 밑으로 내려가면 막 온몸에 뼈가 튀어나와서 스스로 뭔가 여성여성한 곡선이 없고 직선해골모형이 되는거같아서 싫었어요.. 살이 좀 있어야 여성스럽다 느꼈음 무릎뼈 팔꿈치뼈 등등이 도드라지는게 너무싫었어요 ㄹㅇ
버블 1
· 25.07.21. 01:57
언니 저도 뼈 다 도드라지는 편이라 스트레이트인줄 알았는데 네추럴인가요..?
글쓴버블
· 25.07.21. 02:05
@버블 1 저는 일단 상체가 역삼각형이에요. 근데 골반도 커서 몸이 모래시계형이라 그동안 스트인줄 알았는데.. 오늘 수영복 시착했더니 점원 4명이 다 걍 굴러가면서 봐도 네추럴이라고 네추럴의 화신이라고 해서 엥..? 싶었음… 근데 맞말같음 저 몸이 되게 플랫하다 해야하나… 부피감이 좀 납작함 골반도 옆으로만 크고 목이랑 겨드랑이?가 길고…빳빳한느낌??????? 먼가 여성여성이랑 젤 거리가 멈 이럼 네추럴일슈도? 네추럴 특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