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혼자만의 명언이에요 경험상 ~~~ 백프로 아니고요 확률상 그럴가능성 높다 입니다 그냥 끄적여봄 내가 어떤 행동이나 말을 했을때 상대방의 반응이 내가 생각했던 반응이 아니거나 혹은 응..? 뭐지..? 왜 저렇게 보지..? 저 눈빛 뭐지..? 엥.. 응..? 이런 반응은 뭐지..? 엥 기분나쁜가..?(넌씨눈 아니고서야) 이런 순간적으로 읭? 스러운 쎄함은 상대방이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나를 생각하지 않고 있거나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겉으로 좋아하는척 속은 딴맘 품었을 가능성 꽤 높은거 같아요 예를 들어 나는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가 겉으론 나랑 친구하고 다녀도 뒤에서 나를 씹어재끼고 앞다르고 뒤다를때 저랬고요 남녀관계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상대방이 내가 예상했던 반응이 아니라 읭..? 스러운 몇초 쎄함이 스쳐지나가도 그남자는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나를 좋아하지 않거나 혹은 나를 좋아하지 않거나 혹은 그저 이용의 대상으로만 보고 있을 가능성 큰거같아요
버블 1
· 21.07.18. 00:32
전 아닌것 같아요 사람마다 느끼는게 너무 다른걸 절실히 느껴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저런식의 반응이 나갈때도 있구요
버블 2
· 21.07.18. 00:34
2
버블 4
· 21.07.18. 00:41
3
버블 3
· 21.07.18. 00:36
지나고보니 맞는말인듯 ㅊㅊ
버블 5
· 21.07.18. 00:46
ㅇㅈ 순간적으로 응?? 읭?? 엥?? 별거아니겠지? 내착각이겠지?? 이렇게 넘긴거 시간지나서 눈덩이로 불어서 옴 ㅠㅠ 응??읭?? 이거 두번이면 진짜 멀리해야한다고생각해요
버블 6
· 21.07.18. 00:54
저두 저한테 심심할때 전화해서 자기얘기 많이 하는친구 많이 들어줬는데요 17살 강아지 떠나서 슬퍼할때 살만큼 살았다며 자기 강아지 아픈것만 말하는 친구 손절했어요 고딩때부터 친구인데 전혀 아쉽지 않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