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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3. 18:34
학창시절 애들한테 걸레로 소문났는데 이겨낼수있을까요 - 익명 커뮤니티
학창시절 애들한테 걸레로 소문났는데 이겨낼수있을까요
원래 서울로 상경해서 자취하다가 사정이 생겨서 고향으로 내려왔고
여기서 당분간 살아야돼요 아마 결혼전까지..
고향베프한테 옛날에 원나잇했다고 한적있는데 걔가 소문낸것같아요.. 에휴 너무 어렸을때라 지금와서 후회한들..ㅜ
제가 벌써 30대여서 고향애들 아직도 토박이로 있을려나 설마~ 싶었는데 오늘 알바하다가 저 은따시킨애 마주친거보고 시발 세상 개좁네 지방애들 몇몇은 평생 지방에 박혀있구나 싶었어요..
앞으로도 마주칠 일 많을 지도 모르는데 그냥 뻔뻔하게 나 그런적 없는척하며 살아야 할까요?ㅠ 너무 무서워요..
버블 1
· 24.10.13. 18:37
ㅂㅅ같은 지방손절하시고 걍 서울이나 해외가서 사는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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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0.13. 18:38
저 중고등학교때 제 친구들이 ㅅㅅ 자주하고다녓는데 아무도 걸레라 안그러던데 걍 지방새끼들이 미개한거니까 무시해야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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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0.13. 18:40
무시하는거밖엔 벗어날 방법 없죠 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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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0.13. 18:40
똑같이소문내고손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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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0.13. 19:08
오래된 일이면 다 잊어버렸을거 가튼데여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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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3. 19:08
@버블 5
그랬음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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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0.13. 21:01
걍 지방에사 살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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