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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0. 18:12
저 옷에 미친년인가봐요 - 익명 커뮤니티
저 옷에 미친년인가봐요
처음에는 마담이 옷 적다고 돌려입는거 티난다 빈티로 관심끄냐고 꼽줘서 옷보고 옷사고 그러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주문한거 오지도않았는데 계속사요 ㅠ
돈모으겠다고 시작했는데 모이지가않고 거의 제자리고
좀 더벌면 더 비싼옷 사고...
저좀 혼내줘요 정신차리게요 ㅠㅜㅠ
내년부터는 중반인데 진짜 안될거같아서요 ㅠ
버블 1
· 25.11.20. 18:13
하이가서 이런언니들 진짜 많음 로우때는 없던 쿠사리때메 자존감 좀먹어서 꾸밈비용때문에 지가지목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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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1. 20:56
@버블 1
모르겠어요 다른언니들 얘기만들으면 다 모으는중 인거같고 저만 한심한년같고 그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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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1.20. 18:27
예쁜옷입고 꾸미는 재미로 출근하는 언니들도 있던데 나쁘디 않다고 봐여 일단 그렇게라도 출근하면 돈 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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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1. 20:58
@버블 2
저 이게 전업이에요... 가방끈도 짧고 할줄아는것도 마땅히 없어서 지금 모아놔야되는데 모이는 양이 이대로면 40대까지 일해야될거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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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1.20. 18:42
투자한 만큼 돈이 더 벌리면 이득이지만
제자리걸음에 발전없음 뭐하러 다녀요 그런다고 잘다니는 가게 그만둘순없으니 안입는건 다 당근하거나 팔고 소비 줄여요
돈이 돈을 부르는거라 돈없는상태에선 사람도 돈도 아무것도 안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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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1. 20:59
@버블 3
당근 좀 해봐야겠네요... ㅠ 투자한만큼 더 벌리기 시작한건 맞는데 이제는 과해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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