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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1.09.17. 14:23
할머니가 저 주려고 주택청양이랑 돈 모아둔 통장 - 익명 커뮤니티
할머니가 저 주려고 주택청양이랑 돈 모아둔 통장
발견했어요
오픈뱅킹하다가 발견
기분묘하고...죄스럽네요...ㅋㅋ
심지어 저 주려고 돈 모아둔 통장은..제가 준 용돈이에요 ㅎㅎ 제가 드린 돈에서 더보태서 넣고 하셧더라구요..
죄스러운 기분..ㅜㅜ
버블 1
· 21.09.17. 14:24
부럽다...우리집은 나 피빨아먹고 도망만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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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1.09.17. 14:35
ㅜㅜㅜㅜ할무이ㅠ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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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9.17. 14:52
할무니 사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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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1.09.17. 16:00
믓ㅈ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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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9.17. 16:55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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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9.17. 19:26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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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1.09.18. 16:12
ㅋㅋㅌㅋㅋㅋㅋ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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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1.09.18. 16:20
아 뻘하게 터졌닦ㅋㅋㅋㄱㅋ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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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1.09.18.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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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1.09.18. 16:39
ㅋㅋㅋㅋ아씨밬ㅋㅋㅋㅋ생각없이보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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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1.09.18. 18:21
앗..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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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1.09.19. 08:03
푸하하하하하하하하 개육성으로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뻘하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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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1.09.18. 17:02
청양고추가 뭐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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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1.09.18. 18:13
제가 주택청양이라고 오타나서...말장난치신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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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1.09.18. 19:28
쓰니언니두 댓언니두 둘다 기요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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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1.09.18. 19:38
ㅠㅠ더더 잘해드리시면 되죠 사이 좋은거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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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1.09.19. 22:51
참 좋으신분이네요 묘하기도하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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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1.09.20. 01:48
너무 부럽다.. 세상에 작은 돈이라도 날 위해 자기 가진 거 모두 쏟아붓는 존재가 있다는 거 진짜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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