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이혼가정이고 4남매인데 어렷을 때부터 준비물 사야되는데 2만원만 달라하면 한숨 푹푹 쉬면서 에휴.. 힘들다 힘들어 ㅇㅈㄹ하면서 돈 주고 이번에 엄마한테 20만원 잠깐 빌리고 까먹고 있었는데 돈 왜 안 주냐고 득달같이 달려드네요 물론 까먹은 제 잘못이긴 하지만.. 저같았으면 그냥 우리 딸 용돈해~ 햇을 거 같아요
븅신같이 나라에서 주는 임대주택에서 15년동안 벗어나지도 못하고 기초생활수급비나 받고있는 게 왤케 꼴 사나운지 모르겠어요
돈 되는 일을 해야 자식들 먹여살리는 건데 합법 다단계나 쳐하고 있고 ㅋㅋㅋ 걍 전나 한심해요 저 같으면 롯데리아 주부사원이라도 뛰었을 거에요 시발 ㅋ 남들은 딸 자식 용돈도 턱턱 주고 해외여행 못 보내줘서 안달이던데 ㅋㅋㅋㅋ 개좆같은 흙수저 거지 같은 집에서 태어난 제 잘못이죠 뭐.. 이럴거면 낳지나멀지
그냥 푸념 좀 해봤어요.. 에휴
버블 1
· 25.08.23. 19:02
언니 토닥토닥.. 전 부모없다생각하고 산지 오래댓는데,,그래도 경제적으로 대출이나 이럳거로 피해안주는게 어디냐며 ㅜ 근데 스트레스받는 그맘두 넘이해해요 가족이지만 없다생각하구사는게 맘편한것같아요 인생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