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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6.8. 20:12
엄마엄청사랑하는데 돈나갈게많아서 얄미워요
엄마돈 저 만났을때 일이만원빼고 거의안쓰는데
마사지+장보는거+운동 이런거 해주거든요
근데제가 한달동안 돈을 못벌어서
오늘 마사지받고나서 장보는데 23만원나왔는데 장바구니집어담고하니까 이런기분들어요 휴진짜 마음예쁘게쓰고싶은데
속상해요
같이있는데 피곤하기도하고 자꾸말시키는것도 혼자있고싶어지네요 푸념이에요
엄마엄청사랑하는데 돈나갈게많아서 얄미워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6.8. 20:20
돈 못볼때는 걍 바쁘다고 하고 만나지 마요 가족이라도 기분 안조을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돈이 최고같아요 그 누구건 편한 가족을 만나도 돈부터 있어야 한다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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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6.8. 20:23
저도 그런적 있어서 생활비 100이하로 줄이고 나가 살아요. 나라에서 몇십 연금 나오고하니 버티시겠지 하고서요. 엄마가 미워질까봐 더 이상 안되겠더라구요. 본인이 제대로 서야 부모님도 돌보고 친구도 만나게 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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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6.8. 20:25
전엄마방 티비랑 에어컨산다고300넘게쓰고 아반떼도사줌;;솔직히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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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6.8. 20:31
그라고보면 요즘 장보면 그정도 나오더라고요..
돈도못벌어서 서운한데 괜히 그런맘들더라고요 저도 돈없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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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6.9. 05:16
엄마가 고마워 한다면 잘한거에요!! 전 그래서 돈 잘 버는 딸 왔으니 그래 엄마 맘껏 담아라 해요 멋진 옷은 못해주지만 마트에서 플렉스는 해주자.. 이렇게.. 돈 많이 못 버는 달이면 언니도 속상하셨겠지만 그래도 엄마가 고마워 해준다면 잘하셨어요 나중에 후회해요 그 이십만원이 뭐라고 ..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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