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어딜 가나 일복 많단 소리 들어왔고 실제로도 그랬는데 올해 들어 갑자기 잘 다니던 낮일 잘리고(자발적 퇴사긴 한데 퇴사할 수밖에 없던 상황이라... 실업급여도 못 타요) 이런 적이 없는데 낮일은 경력직 이력서 수십 개를 넣어도 연락 오는 곳이 없거나 면접에서 떨어지고 밤일은 담당도 이상하다 할 정도로 방을 못 봐서 죽겠어요 샤갈 올해 되자마자 좆같은 일이 몰여오는데 이거 죽으라는 건가 그냥 ㅠㅠㅠㅜㅜ 씨발 면접도 살면서 떨어져본 적이 없는데 지금 몇 번을 떨어지는지 모르겠슨 너무 힘드네요.. 당장 돈도 없는데 어떻게 살라는거지 누가 이 상황 구라라고 좀 해줘요
버블 1
· 2월 27일 16:35
낮일 뭐하는데요?
글쓴버블
· 2월 27일 17:02
@버블 1 저 그냥 전문직 직장 다녔어요!
버블 1
· 2월 27일 17:03
@글쓴버블 법무법인?
글쓴버블
· 2월 27일 17:04
@버블 1 아뇨!
버블 2
· 2월 27일 16:37
삼재인가???
글쓴버블
· 2월 27일 17:03
@버블 2 하 사주에서 대길이랬는데,..…… ㅋㅋ 사주 믿을 거 못 되네요
버블 3
· 2월 27일 16:47
실업급여 못받는거 너무 슬픈데요?? ㅠㅠㅠㅠ
글쓴버블
· 2월 27일 17:03
@버블 3 그쵸 매일 철야 강요해서 반강제 퇴산디 ㅠㅜ 실급 파이터도 해 봤는데 안 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