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아니에요??
저 그마음알아요.. 저도 피티랑 샾오래다녀서.. 그사람들 그거알고 그러는거에요 자기한테 받고 효과좋아서 못떠나는거 알고...
방법은 내가 사쥬업해서 어디서받아도 잘되거나 아니면 다른데 존나찾아다니는거에여 그러다 안되면 다시가서 그때 오랜만이다첫인사할때 기잡아노면 그뒤론 안그럴거에여 언니만만히보는거임..저는 우울증심할때 그런거많이당함..ㅜ
씨발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시원해 ㅠㅠ
돈 6년간 잘벌어주게 했으면 존너 감사해야지 ㅎ.. 언니 다른데 찾아봐요 저였음 그소리 듣자마자 욕하고 나옴
그걸듣고만잇어요? 선넘지 말라고 한마디해요
다른데 찾아봐요. 진짜 선넘는거 아님.
그런사람은 기분나쁘다고 티내야 알아요 참지 말고 확실히 말해야함 그래야 조심함
진짜 미친년
손님한테 그딴식으로하는년이 어딨어요
제일 잘해주신다는 쌤이라고 하셔서 제가 함부로 말을 못 하겠네요 ㅠ혹시라도 갈일 있으시면 가셔서 앉고서는 아무얘기도 하지마세요 언니 뭐하고 다니는지 1도 말하지마세요 무례한 말을 툭 내뱉으면 경멸하면서 네? 이렇게 해주세요 솔직히 화나잖아요.. 저같아도 너무 싫을 것같아요 ㅠ ㅠ그렇게 무표정으로 거울만 응시하다가
말 걸면 (언니가 대답할 수밖에 없게 말 걸거에요)헛기침 한번하고 거울만 응시하세요 대답 안 해줘도 돼요
그러다 한 번더 뭐 물어보면 못 들은 척 경멸하듯이 크게 네? 한 번 해주고 다시 차도녀모드로 가면 다신 안 그럴걸요
그리고 끝나서도 맘에든다는 티 내지마세요 절대로
그리고 담에 갈때도 계속 무표정으로 일관하세요
이 쌤이 아니면 안된다 하면 안돼요
그래서 자기가 말 한마디 실수하면 다른데 가버릴 단골이미지로 만드세요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언니는 손님이에요 절대로 자신을 낮추지 마세요 지금이라도..
저도욬ㅋㅋ 어차피 샵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저런덴 망해봐야 정린차림 ㅋ
+ 언니가 육년째 다녀줘서 못옮길거같아서 본성 나오나봐옄ㅋㅋㅋ ㅉㅉ 진짜망해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