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저 친구가족아예없어서 고백받을 루트없고요.. 어디가서 플러팅들으면 소름돋고 데이트신청각재면 제가요?왜요? 하면서 정색하고요..만만해서 꽁씹하려고 다가오는거잖아요 베팅처럼돈줄거 아닌데 다가오는거자체가 기분이나빠서..ㅜ이름묻고 화장품 옷 등등 여자들이 원래 정보공유차원에서 제가 만만해서 저한테 물어보는줄 알았고요.. 히키라서 생활비버는거 빼곤 출근도 잘안하는데 어쩌다 니가젤예쁘다 연예인 누구닮았다 등등 부담스러운 눈빛과 멘트 들으면 기빨려서 다신 그 모임 안나가고요.. 운동 헬트는 여러번바꿧는데 저 몸매 강박너무심하다면서 저 상대하기 버거워하하던 놈 , 저 자존감낮은거알고 심리상담가스탈로 플러팅하던놈, 등등 다들 갈수록 저 만만하게봐서 지금은 여자샘만보고있고요..손님말고 일반인들한테 사이즈 아는방법이 그냥 아예없는데요...ㅜ
이런것도 정병인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