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 사귀거나 호감 간다는 언니들 신기 웨이터나 영업진은 걍 npc 같고 웨이터 모여있으면 날파리 느낌이고 걍 일만 해서 눈도 잘 안 마주치고 대화 할 일도 없어서 먼 호감??감정?? 생길 일이 아예 없던데 아무리 잘생기고 대화 잘 통하는 손님이라도 가게에서 만나서 돈 안되는거면 필요성 못 느껴서 연락도 안하게 되던데 그리고 제가 일하는거 아는 순간 걍 이성??남자로도 안 보임 걍 손님은 손님.. 선수는 걍 제3의 성별 같이 일하는 아가씨 느낌이고 화장하고 1번이요 2번이요 이러는게 보추 같아서 남자로 안 보여요 화장하는것도 짜치고 ㅋㅋㅋ
버블 1
· 6월 2일 18:43
전 쟁반이 진짜 신기해요 담당이랑 손님은 뭐 연락할 핑계라도 있지 쟁반이랑은 도대체 어케 엮이는 거임????
글쓴버블
· 6월 2일 18:44
@버블 1 22 가끔 ㅋ에 00웨이터 잘생겼는데 여자친구 있어요? 이러는거 신기함 깔방해서 눈 맞고 이런다는데 전 웨이터방 다 진상이었어서..
버블 4
· 6월 2일 18:54
@버블 1 다 다른가게서앉혀서 만나는거죠
버블 2
· 6월 2일 18:43
날파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이요
글쓴버블
· 6월 2일 18:45
@버블 2 다 검정옷이라 모여 있으면 날파리 같애요
버블 3
· 6월 2일 18:45
손님은 잘생겨도 돈으로밖에안보여요... 잘생겼는데 게속 언제만나 거리는애들은 나 쉽게보는 발정난새끼들같고 ㅋㅋ 그리고 선수들 보추같은거 ㅈㄴ 공감
글쓴버블
· 6월 2일 18:45
@버블 3 꽁씹 해주거나 사귀는 사람 은근 많아서 신기함 아무리 잘생기고 괜찮더라도 손님인 이상 정이 안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