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서ㅜ결혼생각 없어요 원래 애비때메 남혐 심해서 없는것도 있고 존나 또라이에ㅜ 무논리 개논리로 목소리만 존나 커서 지 무식한거 광고하며 빡빡 우기고.. 남자는 당연하고 어릴때부터ㅜ친구도 절대 부모 안보여줬어요 너무너무 쪽팔려서ㅠ 늙어도 부모 무식한건 더하면 더하지
절대 안바뀌니까요ㅠ 진짜 호텔가튼데 가도 직원이 말씀중 실례합니다 손님~ 어쩌고 하면 보통은 듣자나요? 거기서 직원한테 호통치고도 내가 틀린거 없다 하는 인간이라.. 지가 대통령이야뭐야 지깟게 뭔 중요한 얘기중이었다고 직원한테 지랄을 하는건지ㅋㅋㅋㅋ진짜 쪽팔려 죽는줄요ㅠ ㅋㅋㅋㅋㅋㅋ여기 다 못쓸만큼 진짜 많은데ㅠ 휴 진짜 나가 죽었음 좋겟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