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대범해지는거요.. 손들은 은근히 제 잔에 관심 없어요.. 대신 그런거를 신경 쓰는지 아닌지 초장에 파악 해야져 예를들어 술 관련된 질문하는거랑 머 그런 눈치 있잖아요 제 잔에 신경을 쓸만한 놈이면 그때부턴 신중히 들어가요 일단 처음에 음료캔들 들고 들어가잖아요 다 까서 벌컥벌컥 마셔요3분의2정도 비우고 내려놓고 인사하면서 얘기하면서 손 성질 파악하면서 술 주고받잖아요 주고 받기전에 얘기로 정신없게 만들면서 손잔이랑 언니잔 모두 본인이 따라야돼요 이때 손님이 다른곳 볼때나 폰볼때 다른 손님이랑 얘기할때 어쨌든 다른데에 시선 팔리게 하규 남아이ㅛ는 음료를 언니 잔에 붓고 술인척 짠 시작 그 후로 캔 하나더 까고 비어있는 캔 사알짝만 꾸브러뜨려서 비어있는거 체크해놓고 다른캔 까고 술작업 시작하세여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캔들 물들 잔들 다 어지럽게 여러개 있어야하고 화술이 제일 중요합니당 말 끊기면 다 들켜여 참고로 전 말 존나많아여 화술 뛰어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