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ㅁㄹ요 근데 이쁜 아줌마긴 했음 나랑 나이 동년배였으면 내가 발리긴 할듯 남규리상 아줌마 뭔지 알죠?
버블 3
· 6월 28일 21:01
마담질 ㅅㅂ
버블 4
· 6월 29일 01:23
마담질 ㅂㅅ년;;; 어우 개패고싶네요 곱게 쳐늙지
글쓴버블
· 6월 29일 01:29
@버블 4 ㅋㅋ내 말이요
아니 어제 노괴ㄴㅋㅋ - 익명 커뮤니티
아니 어제 노괴ㄴㅋㅋ
같이 방 드갔는데 이미 술은 3병 까져있는데 손님이 자꾸 원액 드실라고 하는데 눈도 제대로 못 뜨고 눈을 떠도 눈동자가 텅 비어있는 거에요 그래서 어쩌지 하다가 손님이 원액이랑 물이랑 착각해서 물로 짠 차려 하는데 맞은편 언니가 오빠 그거 술 아니에요 하고 술 줄라고 하는 거 언니 오빠 너무 취하셨으니 물 드리는 게 맞는 거 같아요 하고 드리고 그 후에도 오빠 넘 취하셨으니 물이랑 좀 희석해서 먹어요 했더니 몇 잔 먹고 손님이 술 더 달라 해서 제가 술 좀 더 따라주면서 괜찮아요?? 하고 상황 살폈는데 맞은편 언니가ㅋㅋ 언니 그따구로 사장님 앞에서도 해보세요 ㅇㅈㄹ 하는 거에요 처음 들어올때부터 제가 하는 말 행동 훈수 둘려고 보는 거 보였거든요ㅋㅋ 열 받아서 사장님 그럼 언니가 불러오세요 했더니 손님이 왕이다 이런 ㅂㅅ같은 소리를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이 없어서 아니 그럼 이 상황 그대로 사장한테 말하라구요 아님 밖에서 따로 얘기하든가~ 했더니 지 파트너한테 앵겨서 피해자 코스프레 ㅈㄴ 하는 거애요 제가 어이 없어서 ㅋ 이러니까 그 파트너는 그 노괴ㄴ 감싸준다고 저보고 나가라 함 으휴;; 그 언니 아픈ㄴ으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언니들한테도 훈수 처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