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11374225&sid1=001 실제로 중국 누리꾼 팡빈(方斌)이 신종코로나 발원지인 우한(武漢) 제5병원 입구에서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그가 지켜본 5분 동안 무려 8구의 시신이 자루에 담겨 병원 밖으로 실려 나갔다.. 팡빈이 병원 직원에게 "안에 시신이 얼마나 많으냐"고 물어보자 이 직원은 "아직 많다"고 답한다. 팡빈은 지난 1일 이 영상을 트위터에 올렸다가 당국에 체포돼 다음 날 풀려났다. 특히 우한과 인근 도시인 황강(黃岡) 등의 의료시설과 물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신종코로나에 감염되고도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이 현지 언론의 취재를 통해 드러났다. 다른 지정병원 의사는 "600명의 중증 환자가 있었지만, 검사 재료인 핵산 검사지가 부족해 단 한 명의 확진 판정도 내리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러한 경우 사망자는 신종코로나 사망자 통계에 잡히지 않고 '보통 폐렴 사망자'나 '미확진 사망자' 등으로 처리된다. 이 병원에서만 이미 5명의 '미확진 사망자'가 발생했다. 우한 시민 류메이(劉梅)는 "지난 21일 시어머니가 폐렴 증상을 나타내 진찰을 받은 결과 '폐부 고도 감염' 진단을 받았지만, 입원을 못 해 집에서 치료했다"며 "결국, 시어머니가 사망했는데 '보통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사망 원인이 나왔다"고 전했다. 우한의 한 장례업체는 "시신을 담을 자루가 부족하니 기증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당국의 발표대로 이날까지 우한 내 사망자가 224명에 불과하다면 과연 시신을 담을 자루가 부족한 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커지고 있다. ==================================================== 우한이 1100만 인구 도시고, 그 정도면 시체담는 백 포함 장의용품도 몇만개는 준비 됐을 텐데 판데믹 상황 된지 2주도 안 됐는데 자루가 부족하다? 마스크나 생필품은 사재기하는 경우 때문에 부족할 수 있지만, 시체 백은 사재기 할 사람 없고.. 특정업체가 부족하다 해도 도매상에서 추가로 구할 수 있고 하다못해 다른 업체에 연락해 임시로 빌려올 수도 있잖아요 ㄷ ㄷ 그런데도 부족하다면 정상적인 한달 소모량 만개 잡고 최소 몇만구의 시체가 추가로 발생한 거 같데요 감염자 수십만에 사망자 몇만, 치사율 10% 이상 30%도 넘을 수 있다는 간접추론 ㄹㅇ 딴 나라도 그렇고 한국도 15확진자면 다들 엄청 잘 막고 있는거 같아요 이참에 중국 개빡치는데 내분 일어나서 갈기 갈기 찢어지던가, 좀 망해서 다른 나라한테 개짓 안했으면 ㅡㅡ
버블 1
· 20.05.31. 00:12
중국 ㅁ친놈들
버블 2
· 20.05.31. 01:06
상태가 안좋고 살아있는데 화장했다는 증언도 있구요 아버지하고 인사정도 할정도인데 30분뒤 화장터에 갔다고 딸에게 전달함 사람을 태우면 황인가가 나오는데 우한지역에 그게 계속 나온게 위성으로 찍혔다고해요 중국 코로나 숫자는 다 거짓이에요
버블 3
· 20.05.31. 02:27
헐 살아있는 사람은 왜 죽이는 걸까요...
버블 4
· 20.05.31. 02:46
불치병이고 사람수가 너무 많아 죽이는게 낫겠다 싶었나봐요 이산화황인가 그게 위성으로 측정될정도면 엄청 태운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