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연락준다고 해서 다시 만날 것 같았고 지금 돌이켜보니 기다린 내가 ㅂㅅ이고당연히 우리 집 앞에 찾아올 것 같아서 차소리만나도 벌떡벌떡(집2층)창문 밖 쳐다보고내 손으로 처음 소주를 사봄. 매일 취해 잠이 들어10일동안 반병에서 한병반으로 주량이 늘.하루도 빠짐없이 꿈은 그 사람 꿈을 꾸고 아침에 벙쪄서 일어남. 슬픔과 족같다의 중간 기분.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 엊그제부터 술을 끊기 시작진짜죽을 것 같았고 눈물도 안나더니지금에서야 현실같고 욕나오고 눈물나네요 ㅋㅋㅋ잘가라 ㄱㅅㄲ다시는 남자 못믿을듯충격이 너무 컸음….
버블 1
· 23.07.6. 18:55
얼마나 만나셨어여?
글쓴버블
· 23.07.6. 18:57
일년전 저보는거 같네요 시간이 약 잘 지나갈거에요 바쁘게 살아요 우리~~
버블 2
· 23.07.6. 19:08
언니도 많이 힘드셨겠어요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헤어진 후로 풀출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사이즈업해서 더 바쁘게 살거예요오!
글쓴버블
· 23.07.6. 19:11
일이 최고죠 저도 헤어질때 울기도 많이 울고 동굴 안에 사는것 처럼 지내고 많이 힘들었어요 근데 시간 지나니까 지가 매달리던데요 웃겨요 이제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