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들은 그냥 거짓말하면 제가 단번에 아는데 그냥 모르는척 넘어가줄때가 많고 처음보는사람들은 몇마디 해보면 얘가 나를 아래로보는지 위로보는지 관심있는지 없는지 대충 어떤상황인지 다 파악해버려요.최근엔 지명이 나이도 숨기고 집은 지역만 알려주고 얘기하다가 제 집에 누가오는거 너무 불편해서 집에 절대안들인다 했더니 본인도 그렇다고 얘기한걸 토대로 얘는 결혼 한번했다가 이혼했고 애가 있을거라는거 맞춰버렸어요 ㅋㅋㅋㅋ 자미두수나 사주봐도 사람심리 파악하는데 상위권이라고 나옴 ㅠ 인생개피곤
버블 1
· 5월 11일 03:19
초능력이네요 ㅋㅋ
글쓴버블
· 5월 11일 03:23
@버블 1 이렇게 말해주는걸 보니 초능력이 맞을지두...!
버블 2
· 5월 11일 03:24
infj...?
글쓴버블
· 5월 11일 03:25
@버블 2 estj 입니다!
버블 3
· 5월 11일 03:29
용하다 철학원 사주? 타로 하심 입소문타고 인기 많으실듯
글쓴버블
· 5월 11일 03:34
@버블 3 제꺼 보는건 관심많은데 보통은 힘든분들이 타로나 사주 보러 많이 오니 제한마디에 너무 좌지우지 되는게 부담스러워서 안될 것 같아요 ㅜ
버블 4
· 5월 11일 05:57
언니 저두 이런 케이스인데 제가 심리를 잘 파악하는게 아니고 상대하는 사람들이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었어요 질투하는 감정이 너무 커서 겉으로 다 티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