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시발놈때문에 요즘 잠을 못자요
새벽에 집와서 잠들면 5,6시쯤 화장실에서 뭘쳐하는지
탁탁탁탁탁탁탁 뭐 치는소리가 나서
그소리에 놀라서 깨요
화장실랑 세탁실이 큰방옆에 붙어있는데
항상 새벽 그시간마다 세탁기를 돌리는데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까지 다 들려요;
메모도 붙여보고(새벽시간에만 좀 조심해달라)
임대인한테 말도해봤는데 임대인은 그럼 침대를 작은거로 바꾸고 작은방으로 침대를 옮겨서 자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하는줄ㅅㅂ이래서 늙은임대인이랑은 말안통함...
암튼 그래서 이제 위에서 쿵쿵소리들리면 똑같이 벽이나 천장 존나쳐주는데 안들리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안통해요
몇달동안 4시간이상 자본적이 없어요
소리에 놀라서 깨서 심장 쿵쾅거리고 다시 잠이 안와요
다시 이사나가는거밖에 답없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