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가 위치 추적해서 제집 찾아왔어요
연락하지말라고 계속얘기했는데도
저실종됬다고 경찰한테, 구라쳐서
주소 알아내게 한다음 제집 알아내서
경찰이랑 같이 찾아왔는데
개미친년같아요
오지말라는데 왜자꾸 찾아오지
진짜 같이 살생각없는데
연락 바꾸고 끊으니 주소 조회해서 찾아오네
그렇다고 단기사는것도 아니고
제가 저거때문에 전입신고를 안할수가 없거든요
진짜 개벌래같아여
심지어 두살때 저버리고 같이 산적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이름만 친모임
개우울하네요 제인생 왜이런지 진짜
나중에 빚지고 혼자 뒤져서
저한테 해되는거 있을까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