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중반이구 3년 전쯤부터 집에서 따로 나와서 혼자 살구있어요 부모님은 저 돈 많이 없는걸루 아는데 가끔 연락할때마다 자꾸 용돈 보내달라고 하거나 뭘 사달라구 하시거든요... 일반적인건가여?
버블 1
· 25.07.26. 21:09
네 드려요 소액이라도 안드리는 집이 없더라고요 중소다니든친구든 대기업이든
버블 2
· 25.07.26. 21:13
아뇨…;제 친구중엔 기념일 아니면 주는 애 없고 자발적으로 주지 달라는 말해서 주는 사람 없어요.저도 그렇구요…..원래 내 새끼가 나가서 자취하면 돈 더 들어서 반찬 챙겨주거나 월세 보태라고 돈 주지 않아요..? 자식이 번 돈 피 같아서 달라는 말하는 사람이 없을건뎅..
버블 5
· 25.07.26. 23:34
@버블 2 22 걍 부모가 거지근성인거임 벼룩의 간 빼먹을 일 있나.. 저도 20초에 최저 알바하는줄 알고 따로 용돈을 안받아서 미안해서 뭐 달라고 안하심 그냥 제가 소액으로 받기만 해요 기념일에만 소소하게 챙겨드려도 도리하는거죠 키워준값은 낳음당한 자식이 당연히 받아야되는거니 혹여나 그런 드립치면 휘둘리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