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잘생긴 손님이 앉혀서 오랜만에 잘생긴 손님한테 초이스됐다고 기분 좋았는데 무슨 말을 하든 무시하고 일행이랑만 대화하면서 내가 먼저 말 안 꺼내면 가만히 있었음. 다같이 놀려고 억지로 앉힌 건가 싶었는데 그동안 너보다 예쁜 애 없었다 이러면서 머리 쓰다듬길래(아오 세팅) 억지로 앉힌 건 아니구나 싶었음.. 1타임 반 됐을 때 귓속말로 이 방 끝나고 퇴근해라, 나랑 술 먹으러 나와라 이러는데 너무 짜증나서 대놓고 싫다니까 나가라해서 바로 나감ㅋㅋ 그 방 끝나고 일을 6개나 더 했는데 이만큼 벌 수 있는 돈 포기하면서 지랑 자러 나갈 줄 알았나ㅋㅋㅋㅋ 방에서 잘 해준 것도 아니고 얼굴이 연예인급인 것도 아니고 오래 앉혀준 것도, 여러 번 본 사이도 아닌데 그냥 본인 외모 반반하다고 섹스할 거라 생각한 게 너무 같잖다 나이도 많아 보였는데
버블 1
· 1월 11일 23:57
맞아요 잘생겨도 성격 별로면 걍 피곤하고 관심 끝
버블 2
· 1월 11일 23:57
전형적인 지 잘생겻다고 먹힐 줄 아는 손 만났네요 ㅋㅋㅋㅋ모든 행동이 전형적임 잘생겼으니 먼저 플러팅안하고 시크하게 있어도 여자가 안달낼거라 생각함→거기서 여자한테 스킨십이나 칭찬하며 호감유도함→그러고 존나 이지하게 여자랑 꽁으로 떡칠 생각 시이발^^;여긴 룸빵이란다 한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