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화류 입문을 노도로 했는데 속가 털리는거 받아준게 후회되네요..
가게 고정 가씨로 일 했고
가끔 다른가게 실장들 오면
지명으로 들어갔었어여
업진들 방이면 외부에서 술도 많이 사와서 마시고
놀자판이라 대부분 뻗는데
저랑 제 파트너만 살아있ㄴ었거든여??
근데 ㅅㅂ갑자기 속가를만지는거에요ㅠㅠ ㅅㅂ
근데 일단.. 가게 사장님 친한 형님이고
지역 자체가 가게들끼리 다 친한 그런 느낌이라
거절 할 생각을 못 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친한 동생 밑에서 일 하는 가씨를 ㅅㅂ
심지어 쟤도 실장일을 하니까 밑에 가씨들 많을거고
같은 동종업계인데 왜 그랬나 의문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