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저도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하고 ㅠ 그래야만 할텐데 엄두가 안나요 하루 12시간씩 막 서서일하고, 일에 대한 책임감 압박감도 느끼고, 다리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하루에 몇시간 못자고 그래야 할텐데…또 직장 상사 스트레스도 있을거고 인간관계 스트레스도 없지 않을거고 하 이미 전 노는거에 중독된 백수상태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올 미래가 두려워요…그땐…적응 될까요..?
버블 1
· 25.12.7. 20:15
그게 첨엔힘든데 참고 고비고비 넘기면 적응이되고 좀 편해지는 시기가옴. 매일 직업이나 직종이 바뀌는 일은 없으니 일도 하는형식이 늘 하던일이라 노련해짐.글고 중간에 점심시간 휴게이간이 있으니까요
버블 2
· 25.12.7. 20:19
쟤넨 밤일한다는 선택지가 없으니 돈 벌고 입에 풀칠하려면 저렇게 일하는 수 밖에... 어쩔 수 없이 열심히 사는거죠 저도 밤일 안 했으면 배운거 없어서 어쩔 수 없이 ㅈㄴ 주5일 열몇시간 일했을듯 엉엉
버블 3
· 25.12.7. 20:26
근데 해야 되는 걸 안 하는 정도로 심하게 자기 파괴적이지만 않으면 어딜 가든지 다 기본은 하지 않을까요? 저도 잘 안 나갈때 너뮤 안가다보다 보니까 서로 토닥여 주고 그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 들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