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꼼꼼한데 친절 싹싹 성실하기까지바람 외국은 그날아침에 저 결막염걸려서 출근못해요 해도 ㅇㅋ하고 휴가 20일에 승무원들만봐도 걍 손님들이랑 잡담떨고 서비스같은거 대충하져 연예인급미모도 별로없고
저원래 집사는게꿈이였는데 그돈으로 영주권나오는 대학가서 떠나게요
저 진짜 어떻게해서든 이민갈거에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1.13. 19:00
어디나라가시게욤..?
글쓴버블
· 25.01.13. 19:01
@버블 1 호주용 문의했는데 간호대 3년과정 2억정도래용
버블 1
· 25.01.13. 19:06
@글쓴버블 저두 간호산데 호주에서 봐영 저는 호주 뉴욕 캐나다 다가보고 맞는나라갈거예욤 내년부터 뉴욕으루갑니다
글쓴버블
· 25.01.13. 19:06
@버블 1 우왕언니 뉴욕으로 간호하러가요?
버블 2
· 25.01.13. 19:20
나도 이민가구싶엉
버블 3
· 25.01.13. 19:22
@버블 2 22 ㅠㅠ간호사를 못함.,ㅜ피를 못봐요ㅠ
버블 4
· 25.01.13. 19:34
저는 유럽 미국에서 다 살아봤는데 한국이 최고더라고요..ㅠㅠ 일단 낮일 근로세금 진짜 한국이 적게 내는편이에요 외국은 존나뜯어감 그리고 외식비비싸서 유럽미국애들 외식 평균 횟수가 한 달에 2-3번이에요(통계적으로)ㅜㅜ 글고 의료도 한국최고 저는 외국살아보고 한국에 대한 애국심 생겨버림 그리고 외국에 공교육 잘 안되어이써서 무식한애들 진짜많아요
글쓴버블
· 25.01.13. 21:18
@버블 4 저두 유럽살았어용.. 전 완전유럽애들같다고보면대여 ㅋㅋ 무식하고 여름휴가가기좋아하고 한국애들이랑 가치관부터가 안맞아여 전 한국의료보험 빠른민족짱이야 애국심 아가리로만털었네요 ㅋㅋㅋ
버블 5
· 25.01.13. 19:44
운니 저도 해외 간호사 생각 중이었거든요 근데 고등학교 성적 보지않아요?? 간호사 시험이나 그런거 이 악물고 준비한다쳐도 일단 간호대학 들어갈때 고등학교때 내신을 환산해서 본대서…저 내신 ㅈ창났었거든요…언니는 고등학교 생기부 조아요?ㅠㅠㅠ
버블 6
· 25.01.13. 20:50
해외에 살거면 간호공부 정말 추천! 근데 모국어가 아닌 다 알아듣지 못하는 영어로 생활하고 평생 이방인 취급 이거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