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씩 빌려줬다가 이제 더이상 안빌려주고 선긋고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오늘 제 명의로 해둔 요금체납 문자받고 부모님한테 전달했거든요 갚으라고 하 근데 너무 콩가루라 처량하고ㅋㅋㅋ 연체비 10만원대가 뭐라고 이거하나를 못갚고 쩔절매는지 너무 한심하고.. 제발 정신좀차리라고 복싱장 샌드백같이 쥐어패고 싶은 심정이에요
버블 1
· 7월 21일 14:36
존나답답
버블 2
· 7월 21일 14:42
평생 그리 당하고 살거에요? 언니 명의로 한 것들 싹 정리하고 연끊고 돈모으고 잘살아요 있어도 도움 안되는 가족은 없는 셈 치고 그냥 고아라 생각하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