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블모 위주로 벨벳,플랫모 많이붙이던데.. 땜빵많고 숱이 개없어서 곧 죽어도 러볼해야되면 믹스해서 좀 두깨잇는거 붙여주던지 러볼은 저렇게 붙인거보면 돈벌레다리같아서 이쁜거1도모르겠던데 고객 취향일수도있지만 저렇게 고집하는 샵들 있더라구요ㅡㅡ아무리 내가 기존에 붙였던 영상,사진 보여주고 말해도 말 안통함 그럴거면 카톡으로 뭐하러 그렇게 길게 대화했는지ㅡㅡ 있지도않은 재료있다고 구라치고 먼길오게만들어서 러볼 어울리지도않는데 일부러 젤비싼거 권장하는거보면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