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도 이렇거든요? 지금 나이가 24살인데 중고등학생때부터 ㄱ저랬음
그래.. 친구도 없고 여자 손도 못잡아본 수컷이 오죽하면 저러겠나 싶어서 냅두고 터치 안하고 안쓰럽게 생각했는데 제가 이번에 들어앉아서 좀 여유로워졌거든요
그래서 동생좀 챙기고 저 혼자살던 빈집에 들어가게하고 (청소하면서 독립심 길러라고) 남자친구가 용돈주고 그랬더니 청소도 몇달동안 안하고 그 용돈으로 유흥에 다 털어바쳤는데 ; 중요한건 그러고도 당당 했다는ㄱㅓ에여ㅠ ㅅㅂ 바로 쫓아보냄 이건 지극히 개인사지만 남일같지 않아서 지나가다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