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제가 방포한 언니 본 것만 7명정도...손님이 말진이라 언니들 방포 하고 나가던데...전 뇌빼고 일해서 초반에 걍 오케이!오케이!옙옙 이라면서 잘 받아줘서 전 계속 부르더라구요..다른 언니들에 비하면 덜 당하긴함 첨에 뭐라하고 담부턴 안건들이긴 한데 솔직히 저도 앞에 언니가 힘들어해하는거 그만 보고 싶음...저도 마음 안좋고 괜히 제가 나서면 화살이 저한테 와서 또 어케 할 수 도 없고...이 방 걍 안들어갈거라고 하면 안가도 되요?좀 막 언니들 멘탈 다 터는데 이 방만 가면 너무 피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