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유 있어요? 제가 도파민 중독이라 그런가 단지 귀엽고잘생기고어리다고 마음이 안가던데요 돈도안주고 재미도 없고 아들도아니고.. 잠깐 끌려도 3일안에 식던데 남동생 있어서 누나 소리 좆같고... 요새애들 말도 안듣고 40대 이상으로 영악여우 자나요
버블 1
· 25.08.8. 14:09
나이먹은새끼가 가르치려드는게 싫어서요 가스라이팅 조질라하고
글쓴버블
· 25.08.8. 14:16
@버블 1 저는 50살60살한테도 기갈 부려요 그럼 싸물던데 그때 날 버리거나 아님 내가 갑인거 수용한 아재들은 끝까지 내옆에 남아서 비위 개잘맞춰줘요 저한테 맞추려노력하지만 잘 몰라서 ㅈㄴ답답하고 하나부터열까지 갈쳐줘야하는 연하보다 낫더라구요ㅜ연하들은 내 명령에 따르는 고장난로봇들처럼 움직여서ㅠㅜ
버블 2
· 25.08.8. 14:18
20대 후반이라 연상 만나면 다 늙은 여우예요 이제 너도 30이다 하면서 후려치기나 하고.. 연하는 만나면 누나라고 하는 거도 귀엽고 열정적으로 뭘 해주려고 하는 게 귀여워여 글고 잘생긴 연하 한정 같이 있으면 젊은 생기 받는 거 같음;;너무 한남같이 얘기하죠 저
글쓴버블
· 25.08.8. 14:24
@버블 2 20후때는 저두그랬네요 그게 반박도 잘못하고 남눈치봐서 그래요 전 지금 32인데 20초중얘기듣고 나이,노화로 ㅈㄹ해도 안후려쳐짐 지가 좋아해서 수그릴생각있는 아재들이 젤편하더라구요 가끔 어린애들한테 생기 채우러 소풍만 가도 괜찮은 느낌....
버블 3
· 25.08.8. 14:47
@버블 2 첫줄 ㅇㅈ
버블 2
· 25.08.8. 19:43
@글쓴버블 그쳐 사실 반반한 삼십대 후반들도 만나봤는데 너무 일을 오래했나 잘해주는 과정속에도 가스라이팅 하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어리고 애새끼같아도 그나마..? 순수함이 조금이라도 있는 연하가 좋은 거 같아요